본문 바로가기
Stock

주식 이동평균선, 지지선, 저항선

by woosta 2020. 12. 2.
반응형

안녕하세요! 

저도 주식을 하고 있는데, 익절을 했음에도.. 제가 매도한 금액보다 더 올라간다면...

배아프고... 이만하면 됐지 하면서도,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는거 같습니다.

지난번에는 캔들, 차트에 대해서 간략하게 기본적인 부분들을 알아 봤습니다. 

다들 기억하시지요?^^ 

 

그러면 오늘은 무엇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냐! 하면,

지지선과 저항선, 그리고 캔들 하나하나의 평균인 이동평균선에 대해서 알아보려고합니다.

 

먼저, 지지선과 저항선의 개념을 먼저 확인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주식을 하면서 캔들을 보다보면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캔들이 어느정도 이상으로 안빠지거나, 안올라가거나 그 가격대에서 주춤? 한다고 해야하나..

이런적을 보신 적 있으실겁니다. 그것은 그 가격대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꼬리라고 들어보셨을까요? 아래 사진처럼 캔들 밑으로 꼬리처럼 선이 쭉 빠져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아래꼬리 제일 밑부분까지 가격대가 빠졌다가 다시 캔들의 밑부분까지 끌어올린 것이라고 해석하면 된다고,

지난시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 그럼 꼬리밑에까지 빠졌다가 다시 올라왔을까요? 단순하게 생각해서 사람들이 많이 사려고하니까! 입니다.

이와 비슷한 개념으로.. 밑에 가격을 지지해주는, 밑으로 더 떨어지지 않는 선(물론 100%는 아닙니다.)을 지지선이라

합니다. 지지선에서는 무조건 사려고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담겨있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그럼 반대로 위꼬리는 파는 사람이 많아서 만들어졌다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왜냐하면 아래 사진을 보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 꼬리 제일 상단까지 주가가 치고올라갔다가 사람들이 많이 팔아버려서 캔들 윗부분까지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위 꼬리가 생기게 된 캔들의 모양입니다.

다시 말해서, 위 꼬리 제일 상단에서 그 주가를 뚫지 못하고 다시 내려온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죠?

이와 마찬가지로, 고가에서 위로 더 뚫지못하고 내려오게 되는 것! 고가에서 수평선을 그으면 그 선을 저항선이다

라고 합니다.

 

즉, 다시 말씀을 드리면 금액이 더 빠지지않고 지탱해주는 가격의 그 부분을 지지선,

금액이 고가에서 더 뚫지못하는 그 선을 저항선이다 라고 합니다.

이 저항선과 지지선이 중요한 것은 사실 개념을 잘 알고 있어야합니다.

저항선에서는 사람들이 팔려고 하는 심리가 강하구나.. 그래서 못 뚫고 올라가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지지선에서는 더 내려가지는 않겠구나, 어느정도 지지해주는 주가이구나 라고 판단을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하시는 실수가, 올라갈때나 올라왔을때, 이미 고점을 찍었을때 산다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들은 이미 팔고싶어하는데 말입니다.. 그러면 결국 물!린!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고지표로 괜찮은 것이 있어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이처럼 모든 종목의 차트를 보다보면 지지선과 저항선을 찾아보는 습관, 연습을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또 하나의 팁! 나는 잘 모르겠고 언제 사면되냐, 공식아닌 공식을 말씀을 하나 드리자면,

저항선에 걸려서 뚫지 못하고있는데.. 장대양봉이 나오면서 그 뚫지 못했던 저항선이 뚫려버렸다면! 

그것은 매수 시그널이지요 ~ :)

즉, 저항선은 돌파를 못하는선인데 이를 돌파했다면 기대를 해봐도 좋다는 것이지요. 때문에 매수매수!!

 

반대로 매도 타이밍은 언제냐? 라고 물어보신다면,

지지선 밑으로 뚫렸다면,, 주저없이 매도를 하시면 좋습니다. 더이상 사람들이 사려는 힘이 없다라는 것을 의미

하니까요! 일반적으로는 쭉쭉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이동평균선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동평균선은 종가 기준의 이동평균선입니다.

물론 종가기준이 아니라 시가, 고가, 저가 등으로 커스텀해서 세팅도 가능합니다.

 

어쨋든 기본설정이 종가기준이니 종가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종가기준으로 본다면 일 캔들에서 각각 캔들마다의 종가기전 가격을 평균으로 나타낸 선이다 라고 생각하면됩니다.

숫자 5는 5일간 평균, 20은 20일간 평균...

이런식으로 됩니다.

5일간 평균이라는 것은, 그 캔들을 기준으로 전 5일동안의 평균치를 점을 찍어 하루하루 나타내지게되겠죠? 

그 점들이 모여서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팁 들어갑니다!!

주가가 5일선 밑으로 내려가지 않고 5일선 위로 캔들이 형성되어있다 라고 한다면, 

아까 배운 지지선이 5일선이 될 수도있다는 것이고, 이를보고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급등하는 주가있다라고한다면, 보통 5일선이 깨지지 않으면 보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대로 5일선 밑으로 깨졌다? 그러면 바로 매도매도!!

 

그리고 싸다보니까 저항선에서 돌파는 못했는데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매수 타이밍을 잘못 잡은 것입니다!

저항선을 돌파했을때 오히려 매수 타이밍을 잡아야하는 것입니다.

자 정리를 하겠습니다.

하락을 하다가 매수세가 쌔게 들어오면서 받쳐주는선을 지지선,

상승을 하다가 매도세가 쌔게 들어오면서 뚫지못하는선을 저항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반응형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