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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쉐보레 블레이저EV 등장

by woosta 2022.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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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고성능 신규 전기차를 내놓았습니다.

바로 쉐보레 블레이저 EV 차량입니다.

좌 : 쉐보레 블레이저                                                                                                       우 : 쉐보레 블레이저EV    

저도 블레이저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블레이저EV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확오지는 않습니다.

사실 '블레이저' 이 단어만 들어도 할말이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블레이저'는 정말 인기도 많았고, 국내 기사도 많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도 받았었습니다.

 

"디자인이 역대급", "국내 출시만 해라", "국내 씹어먹는다", '출시하면 나는 기변한다" 등 러브콜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블레이저는 아직까지 국내에는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다.

소형SUV인 트레일 블레이저가 들어왔었죠..

 

여기에서 살짝 미루어 본다면 아마 블레이저EV도 국내에는 들어올 가능성이 낮지 않을까 생각은 되어집니다.

 

이제 각설하고 개개인의 취향이 다 다르니 블레이저EV를 한 번 하나씩 살펴보러 가볼까요?

** 익스테리어

아무래도 '블레이저EV'이기에 가솔린 모델 '블레이저'의 디자인을 어느정도 반영을 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디자인에 '카마로', '콜벳'의 퍼

포먼스를 얹혔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퍼포먼스에 대해서 조금 더 추가를 하자면, 고성능 트림으로 '블레이저EV' SS모델에서는 고초성능을 보여줍니다

최대출력 557마력  /  최대토크 89.6kgf/m 성능과 사륜구동 방식으로 구성이 됩니다.

이 엄청난 마력과 토크로 제로백은 4초 이내라고 합니다.

 

 

휠은 LT 트림에는 19인치 기본 휠이 장착이 되고 RS 모델에는 21인치 휠과 스포티한 디자인이 장착이 됩니다.

최고 성능 SS 모델은 가장 공격적인 디자인과 22인치 휠이 적용이 됩니다.

 

블레이저 EV의는 후진 자동 제동 및 첨단 주차 보조 기능을 포함하여 쉐보레의 최신 운전자 보조 기술을 제공합니다

또한, 자동 긴급제동, 전방 추돌 경고, 전방 보행자 감지 브레이크 등 최신 자동차들에 적용이 되는 기능인,

안전 보조 기술들이 다 적용이 되어집니다.

 

** 인테리어

블레이저EV는 GM의 첨단 소프트웨어 플랫폼 '얼티파이'를 통해 구현이 되기때문에 차량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

무선으로 소프트웨어와 어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 중간에는 운전자쪽으로 기울어진 거대한 17.7인치 대형 컬러 터치스크린이 들어갑니다.

이 터치스크린은 커맨드 센터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괜찮은 부분은 볼륨이나 공조장치 등 실제 사용빈도가 높은 버튼들은 물리버튼으로 구성을 하고 있어서

개인적로는 괜찮다 생각합니다.

 

계기판은 11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적용이 되고, 컬레 인포메이션 센터가 중앙 터치스크린을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얼티엄 플랫폼의 넉넉한 실내 공간이 확보되어 2열 공간이 보다 넓습니다.

 

또 RS와 SS 트림에는 제공하는 개인화의 엠비언트 조명도 적용이 되어 분위기있는 실내를 연출합니다.

내부는 고급 가죽과 금속 소재들로 완전히 현대적으로 구성이 되어있어 전체적인 느낌은 세련된 느낌입니다.

 

 

** 주행거리

블레이저 EV는 완충 시 최대 515km를 달릴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거리를 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기준은 GM 자체의 인증 기준으로 사실상 실 거리는 줄어드는 것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11.5kW급 레벨 2 (AC) 충전 시스템과 최대 190kW까지 충전할 수 있는 DC 급속 충전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DC 급속으로 충전을 진행하면 10분만 충전을 하더라도 126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이 주행거리 부분은 조금 더 와닿게 전달을 드리고자 요즘 뜨고있는 차량과의 주행거리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쉐보레 블레이저EV : 515km                                        현대 아이오닉 5 : 319 ~ 458km                                         기아 EV6 : 351 ~ 475km
볼보 C40 리차지 : 356km                                                  미니 일렉트릭 : 159km                                              벤츠 EQB : 313km
BMW ix3 : 344km                                            테슬라3 : 383 ~ 496km                                                     테슬라Y : 448 ~ 511km                    
아우디 e-트론 : 210 ~ 291km                                                                                           폴스타2 : 334 ~ 417km

보시면 생각보다 블레이저EV의 515km는 많이 달리는것이라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블레이저EV는 내년 상반기에 북미시장에서 판매를 합니다.

트림은 2LT, RS트림부터 판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가격적인 부분은 트림별로 4만 7,595달러, 5만 1,995달러로 판매가 될 예정입니다.

 

스캇 벨 쉐보레 부사장은 "블레이저EV는 다양한 옵션과 직관적인 기술로 전기 SUV시장에 새로운기준을 제시할 것"

이라며 "올 가을에 출시되는 실버라도 EV, 이퀘녹스 EV 등을 통해 쉐보레는 탄소배출 제로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또한 쉐보레는 앞으로 전기차 시대가 발빠르게 다가오는 만큼,

2025년까지 전기차 10개의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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